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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VR 개봉 리뷰

우연히 UCVR을 보고 렌즈직경이 크고 3개로 교체해서 볼수 있는것이 특이해서 해외에 직구 대행해서 구매했습니다.
받아본 크기는 일단 아담하고요..(소택마경 같은 느낌입니다.)
폭풍마경이나 BOBO VR은 사이즈가 큼직한데요.. 요것은 아담하고 좀 싼티가 납니다. 대신 많이 가볍죠..
렌즈는 정말 커서 폰을 끼우면 시야각은 정말 끝내줍니다...
0 ~350도, 350~550도, 550~800도 배율로 갈아끼울 수 있고요.. 0~350도 배율 렌즈가 폭풍마경3 정도 나옵니다.
차이는 폭풍마경이나 다른 고배율 렌즈에서보이는 가장자리가 흐려지거나 컬러가 겹치는 현상이 없는 비구면 렌즈인데..
가끔 빛이 반사되는것이 거슬리네요.. 핸폰 끼우는것은 사진과 같이 큼직한 사이즈 폰도 다 들어갑니다.(케이스를 제거하지 않아도 넣을 수 있으니깐 편하네요..) 약간 끼울 때 뻑뻑한것 빼면 괜찮은것 같아요.. 케이스를 덥을 수도 있고 그냥 보셔도 떨어지지 않아요..

단점은... 이게 단점이 장점을 덮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큼니다.. 못 쓸것 같아요.. (안경 낀 사람에게)
좌우 눈간격 조절하는것, 앞뒤로 촛점 맞추는것 없습니다... 뿌여서 안보입니다. 0~350도 렌즈만 간신히 보고..
나머지는 못볼것 같아요.. 그냥 내 인생의 박물관으로 직행...
조금만 신경 쓰면 괜찮을 텐데 왜 이리 만들었을 까요?? 

총비용은 6만원 들었습니다..  

PS : 오큘러스, 바이브 정발할 때까지.. 이렇게 외곽만 전전하는 제모습이 넘 싫네요...









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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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

VR이라니... 탐나네요